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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자들이 들려주는
두레블 이야기

집돌이 & 집순이의 허니문 스페인 여행후기

글번호 463

작성자
장혜지
여행 유형
허니문
여행 날짜
2026년 1월 11일 (일요일) ~ 2026년 1월 21일 (수요일) [10일]
여행지
스페인


따끈따근한 신혼여행 후기 나누어요:)


남편은 조금 다르게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,


제가 보고 느끼고 경험했던 것 솔직하게 적어봅니당!




저는 집에서 쉬는거 좋아하고 집에서 충전되는 대문자 I 예요!


여행다녀오면 오히려 피곤하고 지치는 스타일의 집순이죠..ㅎㅎ


특히나 해외여행이라곤..


지금 30대인데 작년에 일본여행 다녀온게 처음이였네요!





남편이랑 신혼여행지를 고민하다가..


둘다 여행에 대해 큰 욕심도 없고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..


근데, 주변 사람들이 둘의 성향이 그래서


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재밌게 다녀오라고 하더라구요?




그래서 저희가 선택한 여행지는 스페인~! 뚜둥!


ㅋㅋㅋㅋㅋㅋㅋㅋ




이유는 크게 없었어요.


남편이 좋아하는 축구클럽이 스페인에 있으니


축구 직관을 보러가자!


넹 좋아요!


끝~~




이렇게 큰(?) 기대감 없이 여행을 준비하려다보니,


뭐부터 해야하나..


모든게 다 일처럼 느껴져서 (집돌이 집순이여도 둘다 J)


실제로 신행 준비는 남편(+두레블)이 거의 다 했어요.


제가 한 것은....





옆에서 응원^^


ㅋㅋㅋㅋㅋ


여보와 두레블, 다시한번 너무 고맙습니당.




두레블이랑 여행하면서 제가 제일 좋았던 것은,




1. 원하는 여행비용 설정가능 ★★★


2. 투어/자유 여행 선택가능 ★★


3. 24시간 실시간 소통 ★★★★★





저희는 MBTI도 비슷해서


부지런히 움직이며 절약하고,


먹을거 좋아하지만 과식은 안하는,


IS*J 컨셉으로 여행을 다녔어요.


ㅎㅎㅎㅎ




바르셀로나 - 세비야 - 마드리드




지역 선정 후 두레블이 추천해주시는 투어와 관광명소들을


남편이랑 함께 살펴보고 고민하고~


원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!


지역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느낌도 다르고~


누릴 수 있던게 달랐어요 ㅎㅎ




바르셀로나는 정갈하고 유럽풍 느낌이 물신나지만


제가 겁이 많아서 저녁엔 계속 남편한테 갱스터 나올거같다고 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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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비야는 우리나라의 제주도 같은 느낌의 한적하고 여유를 즐기는 곳으로


1일 1 스페인 광장 다녀왔습니다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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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드리드는.. 이곳은 서울인가! 홍대인가 명동인가?!


ㅎㅎㅎㅎ 익숙한 느낌이였지만, 저희가 원했던 축구직관 신나게 하고 왔네요~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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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중에, 길도 잃어보고 헤깔리는게 많았는데


그 때마다 구글 맵과 제미나이보다


두레블 분들이 더 빠르고 정확하고


현지경험이 담긴 답변을 바로 해주셔서


정말 편히 여행했어요..



참 스페인 요리에 한참 물려가던 중..


두레블에서 추천해주신 마드리드 중식집을 갔는데....


여기 꼭 가세요.


여기 가려고 스페인 다시 갈 의향있어요.


(진지)


둘이서 4인분 먹고 왔어요..






참! 두레블 기억에 남았던 것은, 숙소 컨디션이 생각보다 안좋아서..


두레블에 도움을 요청드리니...


직접 호텔리셉션과 전화로 소통해주셔서 다음날 방도 바꿔주셨답니다!!


스페인어 일도 몰라서 난감했는데..ㅜㅜ


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~~~


하루 일정 끝날 때마다 고생했다고 다음날 일정 확인해달라고,


연락해주신 것도, 타지에서 힘이 많이 됐습니다:)




여행을 안가면 좀쑤시는 부부는 아니지만,


그래도 다시 여행을 간다면


두레블과 또 함께 하려구요~


여행에 대한 장벽을 낮춰준 두레블!


덕분에 햄복한 신행 다녀왔습니다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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