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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자들이 들려주는
두레블 이야기

아들과 떠난 50일간의 유럽 여행, 두레블 선택은 '신의 한 수'였습니다!

글번호 472

작성자
신영주
여행 유형
가족여행
여행 날짜
2023년 6월 9일 (금요일) ~ 2023년 7월 29일 (토요일) [50일]
여행지
영국, 포르투갈, 스페인, 프랑스, 노르웨이, 체코, 오스트리아, 독일, 헝가리

6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... 영국, 포르투갈, 스페인, 프랑스는 물론 북유럽까지 이어지는 총 11개국 15개 도시의 긴 일정이었습니다.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,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했던 그 50일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럼 생생하네요. 뒤늦게 사진 정리하면서 두레블의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. 아들과 단둘이 떠나는 여행이라 설렘 반 걱정 반이었는데, 돌이켜보니 두레블은 저에게 정말 **'신의 한 수'**이자 **'든든한 조력자'**였습니다.


특히 좋았던 점들을 정리해 봅니다.





✅ 완벽한 예약과 코스 (헤맬 걱정 NO!) 영국 옥코투어부터 시작해서 알함브라 나사르 궁전, 사그라다 파밀리아처럼 예약이 치열한 곳들을 척척 진행해주신 덕분에 줄 서는 시간 없이 너무 편하게 관람했습니다. 프라도 미술관과 가우디 투어의 퀄리티도 훌륭했고, 마지막 날 센스 있게 예약해주신 '피에르상' 디너는 아들도 저도 대만족이었습니다.




✅ 다채로운 숙소 경험 (여행의 재미 UP!)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, 나라마다 그 도시의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숙소들을 연결해 주신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. 편안한 호텔은 물론, 현지 문화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홈스테이, 그리고 내 집처럼 편안했던 아파트까지... 다양한 형태의 숙소를 경험해 보는 것 자체가 이번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었습니다. 덕분에 매번 새로운 기분으로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어요.




✅ 위기의 순간 빛난 '밀착 케어' (감동 포인트😭) 사실 이번 여행의 진짜 가치는 예상치 못한 순간에 있었습니다. 여행 중간에 제가 갑자기 허리를 다쳐 꼼짝 못 하고 누워있어야 했을 때, 정말 막막했습니다. 하지만 3~5명의 전문가분들이 있는 카톡방에서 즉시 한국행 항공편을 알아봐 주시고, 제가 무리하지 않도록 남은 일정을 전면 수정해 주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.





그뿐인가요?

바르셀로나에서 아들 아이폰이 고장 났을 때 애플 매장 찾아주시기

바젤에서 빨래방 위치 알려주시기

복잡한 트램 티켓 발권 도와주시기 등등...




그날그날 상황에 따른 빠른 대처와 생각지도 못한 해결책을 주셔서, 2년이 지난 지금도 그 카톡방은 저에게 **평생 간직할 '나의 여행 일기'**가 되었습니다. 






긴 일정 동안 보내주신 바우처와 상세한 안내 덕분에 길 한번 헤매지 않고, 아들과 평생 남을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. 주변에도 두레블 많이 추천할게요. 진심으로 감사합니다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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